충남대, WTA 세계대학총장포럼 개최
10개국 14개 대학 참가, ‘대학특성화와 지역전략산업 발전’ 논의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1-12 16:31:53
충남대학교(총장 정상철)가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10개국, 14개의 WTA(World Technopolis Association,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원대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WTA대학총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에서 개최되고 있는 WTA국제행사의 일환으로 WTA 회원대학 및 충남대의 자매대학 총장들을 초청해 대학의 발전과 지역산업의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포럼에는 충남대를 비롯해 짐바브웨 하라레기대학, 콜롬비아 안토니오나리뇨대학, 에티오피아 짐마대학, 프랑스 숩바이오텍파리, 순천향대, 우송대, 한밭대, 라오스 수파노봉대학교, 몽골 과학기술대학, 수단 퓨처대학, 영국 써레이대학, 미국 블룸필드대학, 미국 워싱턴대학 등이 참가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학특성화와 지역전략산업 발전’이라는 주제로 대학간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특성화를 통해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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