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1-12 10:03:59
[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
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쇄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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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
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쇄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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