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생이 등 맞추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1-11 10:01:54

[남생이 등 맞추듯]



서로 잘 들어맞지 않는 것을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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