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정문 앞 시민 위한 ‘힐링 숲’ 조성

자수화단과 환경 조각물, 전북대 상징 조형물 등 설치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1-06 18:20:40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가 신정문 앞을 시민들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다.


전북대는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이 공모한 녹색나눔숲 조성사업에 선정돼 3억 원을 지원받아 최근까지 공사를 마치고 5일 준공식을 가졌다.


서거석 총장은 “신정문 공원화 사업은 녹색자금을 유치해 오가는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더불어 우리대학의 이미지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즐기고 대학의 위상도 높이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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