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동의대 전동균 교수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1-05 14:22:50
전동균 교수의 수상작은 시집 '우리처럼 낯선'이다. 지난 6월 출판사 창비를 통해 출간됐다. 전동균 교수가 '거룩한 허기' 이후 6년 만에 펴낸 네번째 시집이다.
한편 백석문학상은 시인 백석의 문학적 업접을 기리고 문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97년 제정됐다. 최근 2년 내 출간된 시집을 대상으로 한다. 상금은 1000만 원이며 창비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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