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1-05 09:55:23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



나는 새도 먹을 것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먹을 것이 없어서 되겠느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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