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복 마스터피스 대표, 대전대에 장학금 2천만원 기탁

상담대학원 재학생들에게 매학기 장학금으로 전달해오고 있어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1-03 19:57:55

박명복 마스터피스(주)대표가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에 장학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박 대표는 3일 대전대학교 30주년기념관 이사장실에서 안근식 부총장에게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박명복 대표는 이번 학기부터 상담대학원 가족상담학과에 재학하는 대학원생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 2명에게 매학기 각각 300만원(600만원)을 전달해오고 있다.

박명복 대표는 “경제사정이 어려워 학업을 포기는 학생을 안타까워 여겨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했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사회에 공헌하는 것으로 앞으로 대전대와 뜻깊은 인연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학생들에게 도움을 계속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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