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날 문은 낮아도 들 문은 높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1-03 09:47:19

[날 문은 낮아도 들 문은 높다]



마음에 맞지 아니한다고 그 집을 뛰쳐나오기는 쉽지만 다시 들어가기는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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