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명품 한식 세계에 알리다”
제2회 한식의 날 대축제서 한식 작품전 선보여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0-29 16:48:00
학생들은 작품전을 통해 '한식! 한문화의 중심에 서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한식의 맛과 멋을 수백가지 음식으로 표현해 행사에 참석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또한 학생들은 한반도 지형을 이용해 만든 초대형 비빔밥 용기에 소통, 화합, 나눔의 의미를 담아 4347인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팔도식자재 비빔밥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이어 학생들의 조리사 선서, 인천재능대와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식협회(협회장 강석홍)의 교육과정 공동개발,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산업체 인사의 인적교류 확대를 위한 MOU 체결 등의 행사가 진행했다.
박성훈 재능학원 이사장(재능그룹 회장)은 작품전에 참석해 “제2회 한식의 날 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 역사의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광화문 한복판에서 한식 세계화의 힘찬 출발을 인천재능대가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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