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돌 맞은 경남대 수학교육과"
'창과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기념식'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0-27 18:15:39
경남대 수학교육과는 지난 25일 경남대 한마미래관 및 창원 사보이호텔에서 창과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기념식을 열었다.
경남대 수학교육과는 지난 1974년에 개설됐다. 창과이래 40년 동안 전문지식을 갖춘 유능한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전통과 역사 그리고 강한 에너지와 역량을 갖춘 우수한 학과로 성장했다.
학술대회에선 경남대 수학교육과 박부성 교수가 '수학의 발전, 분화에서 융합으로'를, 수학교육과 김영옥 교수는 '미래사회 수학의 역할'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또한 마산중학교 전수빈 전문상담교사가 '마음에서 마음으로'를, 제일여중 김대현 수학교사가 '단위학급에서 영재학급 운영하기'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사보이호텔에서 창과 4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강신기 경남대 동문회장을 비롯,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내줬다. 이들은 학과의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현재의 발전된 모습을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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