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자동차부품 기업과 손 잡아"

(주)화신과 연구 및 산학협력 협약 체결해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0-27 17:53:02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자동차부품 기업과 손을 잡았다.

금오공대는 지난 24일 (주)화신과 연구 및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경북 영천에 위치한 (주)화신을 직접 방문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업체 현장실습 및 취업연계 협력 ▲연구인력 및 장비 등 인프라 공동 활용 ▲기술 및 학술정보 교류 등이다.


김영식 총장은 "이번 협약이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과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대학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화신은 1975년에 설립된 글로벌 자동차부품 기업이다. 한국 자동차 부품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자동차 Chassis 및 Bodu부품전문 생산업체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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