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가을을 노래하다"

박미경 교수 22번째 독창회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0-24 15:06:55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에서 가을밤을 수놓을 독창회가 열린다.

경성대 음악학부 박미경 교수는 오는 31일 경성대 콘서트홀에서 22번째 독창회를 갖는다.


박미경 교수는 독창회에서 ▲비발디의 '나는 멸시 받는 아내라오' ▲죠르다니의 '오 내사랑' ▲헨텔의 '그리운 나무그늘이여' ▲차이코프스키의 가곡 3개 ▲우리가곡 '산들바람', '동심초', '이별의 노래' 등을 선보인다. 연주는 경성대 강남길 교수가 담당한다. 또한 경성대 크리스토퍼 템포렐리 교수가 찬조 출연한다.


독창회는 전석 무료 초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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