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양민하 교수, 2014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선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0-24 10:37:49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2일 발표한 오늘의 젊은 예술가 수상자 8명 중 양 교수는 유일한 전임 교수다.
2008년 서울시립대에 부임한 양 교수는 학계에서는 아직 생소한 디지털미디어 창작 분야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디지털미디어의 속성과 한계 그리고 그 해결책에 대해 꾸준히 연구해왔다.
‘2014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시상식’은 오는 29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양 교수 외에도 소설가 김미월(문학), 피아니스트 손열음(음악), 커먼센터 운영위원 김영나(디자인), 티에이지(t.a.g) 소장 김훈(건축), 국립국악원단원 안덕기(전통예술), 무대미술가 여신동(연극), 예술감독 차진엽(무용) 등이 젊은 예술가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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