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0-23 10:05:05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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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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