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6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신라대 창학 60주년 기념 2014 신라 아트페스티벌>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0-22 20:17:14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창학 60주년을 맞아 <신라대 창학 60주년 기념 2014 신라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미술, 음악,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교수 기증 작품전'은 오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내 다솜갤러리에서 열린다. 전, 현직 신라대 교수들이 총 30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들은 한국화, 서양화, 조각 등 3개 부문에서 명망 높은 작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화, 서양화, 조각 동문전'은 같은 기간 부산시민공원 미로전시실 및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동문 60명이 총 60점의 작품을 냈다.


'한중 국제교류전'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내 문화예술촌갤러리에서 열린다. 중국 임기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신라대 미술학과 교, 강사 10명과 학생 20명, 임기대 미술학과 교, 강사 10명과 학생 16명이 작품을 전시한다.


신라대 예술대학 음악학과는 오는 11월 4일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음악공연을 갖는다. 공연에는 신라대 김미성, 조현미, 예브게니 이조토브 교수 등이 출연한다. 신라대 예술대학 무용학과에서도 같은 기간 하늘연극장에서 무용공연을 펼친다. 공연에는 신라대 이태상, 김정순, 정신혜 교수가 각각 안무한 현대무용과 발레, 한국무용 등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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