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지에 흐르는 시’를 느끼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0-22 19:56:43
사진은 한양학원 설립자인 백남 김연준 박사의 친필악보와 홍난파 선생의 동요 악보 원판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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