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제주에서 대학 위상 높일 것”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0-22 19:52:07
인천대는 이번 체전에 축구, 사격, 테니스, 배드민턴 등 총 11개 종목 66명(감독 9, 선수 57)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22일 열린 출정식에는 최성을 총장, 인천시체육회 김도현 사무처장 등 관계자, 선수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최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피땀 흘려 수고한 노력들이 체전에서 고귀한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당당하게 겨루고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인천과 인천대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인천시체육회 김도현 사무처장은 최성을 총장과 ‘인천체육진흥 및 선수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2014년도 인천대 체육지원비 2억 70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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