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0-22 09:59:13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1.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두고 보자는 건 무섭지 않다.


2.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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