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취업우수동아리 인증서 수여식’ 열려

우수동아리 10개 선정해 인증서와 지원금 전달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0-20 21:20:26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인력개발원(원장 김정태. 전자공학과 교수)은 20일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2014학년도 2학기 취업우수동아리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열린 ‘취업우수동아리 인증서 수여식’은 취업을 위해 결성되어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를 대상으로 학교의 심사를 통해 우수동아리를 선정, 인증서와 지원금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이번 수여식에서 ‘최우수 동아리’로는 ‘H-C동아리(대표 신영훈 정보통신융합공학부 3년, 지도교수 이상욱)’이 선정되어 인증서와 50만의 지원금을 받았으며 우수동아리로는 MIA, 취업뽀개기, MFP, CS Level Ⅱ, 가온누리, G.A, RPM, All That Coffee, Romane Contie, MRI 등 9개의 동아리가 선정돼 인증서와 함께 각각 4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10개 우수동아리는 마케팅, 리서치, 대기업, 금융권, IT, 회계, 서비스업, 식음료, 교육 등 학생들의 전공과 연계된 다양한 분야의 취업준비를 위한 자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박노권 총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스로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 여러분을 적극 응원한다“면서 ”학교에서도 폭넓고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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