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김응권 총장, 대동제 주점서 학생들과 소통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0-17 16:03:52

▲ 김응권 우석대 총장은 16일 너울동학대동제 주점을 찾아 학생들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며 소통에 나섰다.

김응권 우석대 총장이 대동제 주점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에 나섰다.


김 총장은 총학생회 주최로 열린 너울동학대동제 마지막 날인 16일 늦은 저녁 학과의 주점을 예고 없이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 총장은 학생들의 생각을 가감 없이 듣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대동제 주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점을 찾은 김 총장은 학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학교생활에 대한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 총장은 학생들에게“학생 중심의 대학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젊은 열정을 발산하는 대학생활을 보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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