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학생팀, 삼성화재 다이렉트 UCC 공모전 우수상 수상

디지털콘텐츠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스튜디오718’팀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0-16 11:29:00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디지털콘텐츠공학과 3학년 이경건, 장권익, 김예솔 학생으로 구성된 ‘스튜디오718’팀이 13일 삼성화재 본사에서 진행된 ‘2014 삼성화재 다이렉트 UCC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스튜디오718팀은 갑작스럽게 걸려온 전화로 빚어진 해프닝을 주제로 한 “타이밍”을 출품해 우수상에 선정됐다.


삼성화재는 국내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1일까지 “young한 사람, young한 생각 UCC(동영상․웹툰․포토툰)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갑작스럽게 걸려온 전화로 빚어진 해프닝 또는 위기의 순간, ‘DIYrect’ 나는 뭐든지 직접 해결해야 해!, 여행 中 황당경험의 3가지 주제로 공모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경건, 장권익 학생과 1학생 박지원 학생은 지난 5월 부산 금정구청이 진행한 ‘2014년 톡톡 튀는 금정구 UCC공모전’에서 2등상인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디지털콘텐츠공학과 4학년 이정일 학생은 부산영상애니메이션포럼이 지난 6월에 주최한 ‘2014년 대학 영상․애니메이션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디지털콘텐츠공학과 3학년 박은환, 조혜빈 학생은 7월에 진행된 ‘2014년 국립수산과학원 홍보UCC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동의대 디지털콘텐츠공학과 학생들은 다양한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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