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회 세이펜전자 대표이사, 발전기금 1억 원 쾌척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0-03 10:38:36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2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본관 2층 중앙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기부금은 개교 65주년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이사는 2006년 세이펜 주식회사 법인 설립, 세이펜과 각종 사운드북을 개발, 유아도서업계에 몸담아 왔다. 현재 세이펜전자, 세이펜북스 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경희대 경영학부를 졸업, 현재 동 대학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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