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0-13 09:46:17
[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사람이 변변치 못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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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사람이 변변치 못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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