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에서 전세계의 문화를 만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0-11 18:02:55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에서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계명대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성서캠퍼스에서 ‘2014 국제문화주간’을 개최했다.


설립 11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과 지역 유관기관의 협력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물론 지역민들에게 전 세계 문화, 예술 분야에 심도 있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화,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영어영문학과, 독일어문학과, 중국어문학과, 일본어문학과, 러시아어문학과, 중국학과, 일본학과, 미국학과, 스페인어중남미학과, 러시아센터, 공자아카데미, 한국어학당, 이민다문화센터, 주한독일문화원(Goethe-Institut Korea), 달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국제학 관련 9개 학과와 부속기관, 유관기관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계명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이 대거 참가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국제문화축제의 장이 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