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대학 참여하는 '대학기업가센터' 출범
중소기업청 주관, 서울대·숙명여대 등 참여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0-08 18:39:20
대학기업가센터는 대학의 인적·기술자원을 활용해 교육-창업 간 연계활성화 및 학내 독립적 창업지원조직 구축을 위한 신규사업이다. 서울대를 비롯해 숙명여대, 인하대, 포항공대, 카이스트, 한양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한다.
출범식에서 김병도 대학기업가센터협회장은 “우수하고 달란트가 많은 학생들을 동기 부여해 향후 진로선택 1순위가 창업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학기업가센터 전담기관인 서울대 경영대학은 지난 2009년 경영연구소 내에 창업경영연구센터를 개소한 바 있으며, 2013년 12월 벤처경영학 연합전공을 신설하고 교과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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