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무용대회 금상 수상"
대구 대표팀에 교수·학생 대거 참여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0-08 16:51:34
장이숙댄스시어터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3회 전국무용제'에서 대구 대표팀으로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이 팀에 대구가톨릭대 박현옥 교수(연출)와 장이숙 외래교수(안무) 그리고 무용학과 박예진 씨 등 11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행사에서 장이숙댄스시어터는 위안부를 소재로 한 현대무용 'Don’t forget me'를 선보였다. 공연은 여성인권 확립은 물론 위안부 피해자의 사회적 인식을 높이려는 뜻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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