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휴먼올림픽서 수상자 대거 배출
오송국제휴먼올림픽 ‘교육부 장관상’ 등 휩쓸어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0-07 13:55:56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재학생들이 5일 열린 ‘제23회 오송국제휴먼올림픽’에서 헤어디자인과 1학년 남궁영 씨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26명이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헤어분야 트렌드커트 종목에 참가한 남궁영 씨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며 신선하다는 평가와 함께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신주엽(헤어디자인과 1년) 기초와인딩 대상, 이다영(뷰티피부미용과 2년) 속눈썹연장 대상 등 참가자 26명이 전원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헤어디자인과 손지연 교수는 “우리 대학의 헤어디자인과와 뷰티피부미용과는 그동안 도내 및 전국 단위 미용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왔다”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를 통해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