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서울어코드활성화 사업단,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열어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0-02 15:12:38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정보통신대학 서울어코드활성화 사업단(단장 신효섭 교수)은 지난 25일 ‘제3회 소프트웨어(S/W) 경진대회’(부제: IM Turing Award)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 주체의 S/W 경진대회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전공 지식 능력을 활용해 인터넷 및 멀티미디어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응용능력 및 창의력을 겨루기 위해 열리고 있다.


졸업작품팀, 자율팀, 동아리팀을 비롯해 개인 및 단체 등 40여 개 팀이 참가했다.


대상은 일상 속에서 자 없어도 주변 사물을 이용해 길이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앱을 개발한 ‘FUN한 길이측정’팀이 받았다. 소중한(정통대 08), 강헌경(정통대 09) 씨는 “많은 분야의 학생들이 참여해 좋았고, 심사위원분들의 자세한 질문과 의견도 인상적 이었다”며 “심사를 통해 지도해 주신 심사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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