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우량강소 기업들, 충남대에 발전기금 전달

축구로 체력과 우의 다져온 지역 기업 11곳 참여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0-01 17:35:25

축구로 체력과 우의를 다져온 ‘지역우량강소기업 체육의 날’(지강체)를 이끌고 있는 이완영(아이쓰리시스템 차장) 회장이 충남대에 33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완영 회장은 1일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지강체 회원사 11개를 대표해 산학협력교류를 위해 써 달라며 현장실습지원센터 발전기금으로 330만원을 기탁했다.


이완영 회장은 “충남대 교직원 축구팀과 지역우량강소기업들이 축구로 우정을 쌓아오면서 충남대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었다”며 “참여기업들이 충남대 발전을 위해 흔쾌히 발전기금 모금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 충남대와 기업이 함께 발전하고 나아가는데 큰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강체 11개 회원사는 대전테크노파크, 디엔에프, 쎄트렉아이, 아이쓰리시스템, 위월드, 이엘케이, 청암, 케이맥, 케이시크, 트루윈, 힘스인터내셔널이며 이번 발전기금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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