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지역사회와 함께 합니다”
나눔장터·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 대학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9-23 16:13:13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 축제를 준비했다.
성신여대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014학년도 수정대동제’를 개최한다. 올해에는 성신여대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라는 의미에서 축제명을 ‘MAKE SOME NOISE : 함성(함께 하는 성신)’으로 정했다.
특별히 성신여대는 축제기간 동안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연계해 나눔장터 운영 및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향상시키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성신여대는 작년부터 술 없는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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