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갔던 상주 제청에 달려들 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9-23 10:06:05

[나갔던 상주 제청에 달려들 듯]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제삿날을 잊어버리고 나갔다가 돌아와 허둥지둥 제청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마음의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몹시 급하게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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