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간 머슴이 일은 잘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9-22 10:22:41

[나간 머슴이 일은 잘했다]


1.사람은 무엇이든지 지나간 것, 잃은 것을 애석하게 여기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이전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있을 때는 귀함을 모르다가 없어진 다음에야 아쉬움을 느끼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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