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서 열린 창업열풍의 현장'

'2014 학생창업문화 로드쇼–창업지락' 성공리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09-19 17:03:21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가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대규모 전시행사를 개최했다.

경상대는 '2014 학생창업문화 로드쇼–창업지락(創業知樂)'을 지난 18일 경상대 BNIT R&D 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남권 16개 대학, 2개 비즈쿨학교, 4개 창업지원기관, 12개 청년창업기업이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참가대학별 창업동아리들이 시작품과 생산제품을 전시했다. 오픈IR대회(모의투자 경진대회)도 개최해 창의의 열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오픈IR대회에서는 경상대 창업동아리 'Apluses'가 대상을 차지했다.(출품작: 엄지칼) 그 뒤로 최우수상은 울산대 '꿈을쫒는사람들'(출품작: 액션페이퍼)과 한국해양대 'SMLtech'(출품작: 핀디스플레이)가 받았다.


남태현 경상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행사로 창업교육 거점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창업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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