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간 놈[사람]의 몫은 있어도 자는 놈[사람]의 몫은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9-19 10:36:12

[나간 놈[사람]의 몫은 있어도 자는 놈[사람]의 몫은 없다]


1.게으른 사람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가까이 있는 사람보다도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을 더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인지상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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