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특성화사업 ‘영유아지원사업단’ 첫발
사회환경 취약 영유아 통합지원 위한 인재양성 계획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09-17 19:28:57
영유아지원사업단은 앞으로 아동복지학과, 유아특수교육과, 심리학과가 공동 참여해 사회환경에 취약한 영유아를 통합지원하기 위한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영유아지원사업단은 이승미 단장을 주축으로 교육과정개발팀, 교수학습지원팀, 진로지원팀, 현장실습지원팀을 구성하고 앞으로 교과과정과 비교과과정, 현장실습 등의 과정을 운영해 영유아 발달 지원을 위한 인재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특히 특성화인증제를 도입해 교과과정을 교양과 특성화 영역으로 나눠 학점을 부여하고 비교과과정으로 취업역량과 현장실습 등을 강화해 학생중심의 특성화교육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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