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중소기업기술대회서 국무총리상 받아
기술인재 분야에서 대학 중 유일 선정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09-17 17:03:52
전주대는 폭넓은 중소기업지원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형·현장중심형·실무역량형 기술인재를 배출하고 중소기업계약학과(학사·석사과정)를 개설해 지역의 청년실업난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등 지역산업의 체질 개선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주대의 기술인재 분야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성과와 최신 R&D 동향을 엿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기술종합 전시회로써 중소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혁신 및 기술보호, 기술인재 육성에 기여한 기업·유공자를 포상, 기술혁신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올해는 27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기술혁신중소기업관 △산학연협력관 △기술보호관 △기술트렌드 체험관 △기술인재관 △R&D성과관 등 5개관에 총 300여개 부스를 마련한 대규모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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