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수시 언론홍보학과 64.4대 1(15일 오후 4시 기준)
신설 예술창작학부(영화예술) 21.75대 1…수시모집 1,719명 선발, 18일까지 접수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09-15 19:45:37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의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 4일차인 15일 언론홍보학과(논술우수자전형)가 5명 모집에 322명이 지원, 64.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15일 오후 4시 기준).
신설학과인 예술창작학부(영화예술전공)는 20명 모집에 435명이 지원, 21.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숭실대는 이번 입시에서 예술창작학부를 비롯해 소프트웨어학부,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 등을 신설했다.
이밖에 논술우수자전형의 행정학부는 10명 모집에 428명이 지원, 4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영학부는 26명 모집에 무려 1052명이 지원, 40.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의 사회복지학부는 9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 12.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숭실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모두 1719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 4일차인 15일에는 1만3093명이 지원해 전체 7.6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숭실대(www.ssu.ac.kr)는 18일 오후 5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