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수시경쟁률, 16.26대 1 기록해(15일 10시 현재)

수의예과 98.67대1 최고, 15일 오후 3시 마감 예정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09-15 12:00:16

건국대학교는 201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일인 15일 오전 10시 현재 1733명 모집에 2만8170명이 지원, 평균 16.2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전형과 모집단위는 KU논술우수자전형 수의과대학 수의예과로 98.6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 82.17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80.25대 1, KU예체능우수자전형(유형1-연기) 예술디자인대학 예술학부(영화전공-연기)도 74.37대 1의 경쟁을 보이고 있다.
주요 전형별로는 KU자기추천전형 10.60대 1, KU고른기회전형(유형4-특성화고교 출신자) 13.09대 1, KU교과우수자전형 11.38대 1, KU논술우수자전형 28.14대 1 등이다.
건국대는 15일 오후5시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수시응시자에 대한 논술고사는 자연계는 9월27일(토), 인문사회계I은 9월28일(일) 오전, 인문사회계II는 9월28일(일) 오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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