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인문학연구원, ‘통일과 인문학‘ 강좌 개설
오는 9월25일 개강, 현재 수강생 모집 중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09-12 15:21:53
건국대 인문학연구원(원장 김성민)은 서울시가 지원하는 서울시민대학의 주관기관으로 ‘통일과 인문학’을 특화과정으로 개설한 ‘2014 서울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건국대 인문학연구원은 지난 7월 서울시와 ‘권역별 대학연계 시민대학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학습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조성을 위해 대학이 지닌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 대학의 특성을 살린 시민대학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서울시민대학에서 건국대 인문학연구원은 9월 25일부터 12월 11일까지 건국대학교 인문학관과 법학관에서 △소통, 치유, 통합의 통일인문학 △우리들의 삶, 통일 그리고 서울 △현대인을 위한 몸과 마음에 대한 성찰 등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서울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평생학습포탈(http://sll.seoul.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수강신청 가능하다.
■문의: 건국대 인문학연구원 ☎02.450.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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