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광고제 4명 수상
부산국제광고제에서 4개 작품 크리스탈상 수상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09-05 15:38:18
한림대학교(총장 노건일) 언론정보학부 학생들이 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 출품한 9개 작품이 일반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진출하고 그 중 4개 작품이 본상인 크리스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내 광고홍보전공, 디지털콘텐츠전공, 방송통신전공, 언론전공 학생들이 다양하게 팀을 이뤄 각기 전공능력을 발휘해 얻은 성과다. 출품된 9개 작품은 총 21개 부문(부산국제광고제는 1개 작품을 여러 부문에 출품 가능) 파이널리스트에 올라 아이디어의 참신성을 인정받았다.
크리스탈상을 수상한 정경은(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전공 11학번) 외 4명은 껌을 종이에 싸서 버리는 행동을 유발한 공 모양의 제품인쇄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또 다른 수상팀인 임성희(광고홍보, 11학번) 외 4명은 스낵 제품의 특징적인 맛을 담은 인쇄광고의 아이디어로, 손솔아(광고홍보, 11학번) 외 6명은 자동차의 비순정 부품을 사용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었다. 또, 한진아(광고홍보,11학번)외 3명은 쿠키제품의 옥외광고와 스마트폰의 무선통신방식 기능을 접목한 쿠폰 프로모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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