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사회봉사센터, 한가위 앞두고 아동시설 방문
마산합포구 영신원 및 애리원 찾아 도서상품권 전해
최창식
ccs@dhnews.co.kr | 2014-09-05 11:14:13
경남대학교 사회봉사센터(소장 김영곤)는 4일 한가위를 앞두고 인근지역 아동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경남대는 마산합포구 문화동에 있는 ‘영신원’과 완월동에 소재한 ‘애리원’을 방문해 모두 100만 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전달했다.
경남대 김영곤 사회봉사센터 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우리 동네 아동시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지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 및 선행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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