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장종성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9-04 10:08:38

▲장종성 교수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 물리치료과 장종성 교수가 물리치료분야의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5년 판에 등재된다.

장 교수는 평발 환자의 외적 조건에 의한 생역학적 분석, 3차원 동작분석 등 다수의 연구논문을 발표함으로써 물리치료 분야에서의 임상적 평가와 치료에 관련된 연구에 크게 기여했다. 현재 대한물리의학회 국제이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는 미국 인명정보기관 인명사전,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인명사전과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1899년부터 매년 215개국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예술, 과학, 의학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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