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8-29 09:39:31

[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


1.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


2.아무리 형식을 잘 갖추더라도 이해관계가 큰 쪽으로 기울게 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북』누구나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부터 돕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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