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전남대 '석유화학산업 안전에 힘 합친다'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교류회’ 열어

최창식

ccs@dhnews.co.kr | 2014-08-28 15:41:28

석유화학산업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울산대와 전남대가 힘을 합친다.

전남대 여수캠퍼스 중화학설비안전진단센터 김이곤 센터장 등 3명의 교수는 28일 울산대를 방문, 석유화학산업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이날 교류회에는 울산대 산업안전센터장으로 위촉된 박종훈 교수를 비롯해 울산시 황재영 안전정책관, 울산대 최원준 산학협력 부총장이 참석해 축사를 하였다.


또한 RUPI사업단 이동구 단장(한국화학연구원)과 울산공장장협의회 문대인 회장(코오롱 부사장), 한국수소산업협회 이치윤 회장(덕양 대표이사), SK이노베이션 유익상 전무와 울산대 박주철, 어준, 이학성, 정기효, 이명준, 주필은, 이장명 교수와 전남대 김이곤, 최근태, 임경택 교수 등 석유화학 및 산업안전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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