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1인 창조기업실’ 개소
교내 학생 및 교원 창업 지원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8-26 20:16:22
충남대학교(총장 정상철)가 ‘1인 창조기업실’을 열고 교내 학생 및 교원의 창업을 지원한다.
충남대 창업지원단은 정상철 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윤태희 경제산업국장 등 대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교내 산학연교육연구관 9층에서 ‘1인 창조기업실 개소식’을 가졌다.
충남대 1인 창조기업실은 225.06㎡(68.2평)의 규모에 1인 창조지원실(14명), 교육, 세미나실, 멘토링실, 행정실 등을 갖추고 있다.
충남대는 1인 창조기업실 개소에 맞춰 경영 및 기술분야 전문가를 멘토단으로 구성해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실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내 관련 기관 등과 연계해 시제품을 제작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인 창조기업이란 주로 지식서비스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1인이 창업해 매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1년 10월부터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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