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사회교육원, ‘여행 작가·여행 플래너 양성 과정’ 모집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8-25 11:34:42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은 2014학년도 2학기 여행 작가 및 여행 플래너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행 작가 양성 과정’은 9월 16일(화), ‘여행 플래너 양성과정’은 9월 17일(수)부터 첫 강의를 시작으로, 각각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15주 동안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경희대 사회교육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경영학과 교수이자 여행개발가인 윤병국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여행작가 양성과정’은 강좌에서는 본격적인 여행기를 쓰기 위해 필요한 기획 및 사전 취재과정, 전반적인 여행 기사 작성 방법을 가르친다. 또한 현직 여행 작가와의 대담 시간, 실습비 일부 지원을 통한 해외 취재 여행 등 다양한 체험 교육도 이어진다. 마지막 주에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여행기사 실습 콘테스트를 개최해 수상자에게 여행 기자 데뷔의 기회도 준다.


강의를 맡은 윤병국 교수는 “새로운 장소, 독특한 테마로 자신만의 여행을 꾸리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따른 표현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여행에 대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보다 전문적으로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차세대 여행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수강 신청은 8월 29일(금)까지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http://cce.khu.ac.kr 및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 961-0870~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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