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황홍택 교수, ‘Most Effective Use of Mathmatics’수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8-19 16:06:00

▲황홍택 교수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응용수학과 황홍택 교수가 세계 최대의 수학예술융합분야 국제컨퍼런스인 ‘브리지스 컨퍼런스(Bridges Conference)’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 ‘Most Effective Use of Mathematics’수상했다.

황 교수는 이미 2012년(작품명: 구에서 수평과 수직의 조화)과 2013년(작품명: 플라톤의 물), 브리지스 컨퍼런스에 출품한 바있다. 이번에는 그의 대표 작품인 ‘아르키메데스 별’로 선정은 물론 수상까지 하게 됐다.


30여 개국 300여 명의 수학자·과학자·예술가·건축가 등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이번 브리지스 서울 2014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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