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깨어진 냄비와 꿰맨 뚜껑]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8-14 09:34:00
[깨어진 냄비와 꿰맨 뚜껑]
각각 한 가지씩 허물이 있어 피차에 흉볼 수 없게 된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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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냄비와 꿰맨 뚜껑]
각각 한 가지씩 허물이 있어 피차에 흉볼 수 없게 된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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