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까마귀 밥이 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8-13 09:21:42
[까마귀 밥이 되다]
거두어 줄 사람이 없이 죽어 버려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8-13 09:21:42
[까마귀 밥이 되다]
거두어 줄 사람이 없이 죽어 버려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