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국방분야 재직자·군사경찰대학 재학생 교육
직무역량 강화 및 각 분야별 전문가 초빙교육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8-05 17:53:30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간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콘서트홀에서 국방분야 재직자 및 군사경찰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재직자 창조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에는 현 국방분야 재직자뿐만 아니라 예비역군인까지 모두 35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직무역량 강화 및 각 분야별 전문가 초빙교육을 통한 업무지식 및 창의력 개발을 통해 군·산·학 협력 활성화를 통한 대학 및 군 발전을 목표로 진행된다.
특히 외부 특강자로 국방연구원 소속 정원영 박사, 육군본부 동원참모부장인 류정열 준장, 통일연구원 최영일 연구원 등이 초청돼 국방동원 정책과 예비전력 활용에 대한 수준 높은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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